굵은 표시선이 있는 10카운트 또는 14카운트 아이다용 크로스 스티치 그리드를 무료 PDF로 생성하세요.
크로스 스티치 모눈은 자수 도안을 손으로 설계하는 자수 애호가를 위한 격자 용지입니다. SheetOwl의 크로스 스티치 모눈 생성기에서는 아이다(Aida) 원단 카운트(10ct 또는 14ct)와 가로·세로 스티치 수(60·80·100 스티치)를 선택해 실제 원단 비례에 맞는 모눈을 만들 수 있습니다. 10칸마다 굵은 선이 그어져 있어 대형 도안에서도 수를 잃지 않고 위치를 파악하기 쉽습니다. 소프트웨어 없이 색연필로 칸을 직접 칠하거나 기호를 적어 나만의 자수 도안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아이다 카운트(10ct·14ct), 너비 스티치 수, 높이 스티치 수, 용지 크기를 선택하면 미리보기에 비례가 맞는 모눈이 나타납니다. 14ct 아이다 원단에 80×80 스티치 도안을 만들면 실제 완성 작품의 크기는 약 14.5×14.5cm가 됩니다. 10ct 아이다는 칸이 더 커서 색연필로 색을 채색하기 편하고, 14ct는 칸이 작아 기호 방식 도안에 적합합니다. PDF를 100% 배율로 인쇄한 뒤 색연필 또는 마커로 색을 칠하거나, 스티치 종류별 기호(×, /, —, ·)를 적어 도안을 완성합니다.
원단에 맞는 격자를 쓰세요. 14카운트 아이다(1인치당 14스티치, 더 섬세한 결과물)에는 14카운트 모눈종이를, 10카운트 아이다(1인치당 10스티치, 더 크고 입문자에게 친화적인 스티치)에는 10카운트 모눈종이를 씁니다. 카운트를 맞추면 도안의 비례가 실제 자수 작품과 똑같이 유지됩니다.
모티프에 맞춰 가로·세로 스티치 수를 고르세요. 60×60은 이니셜 모노그램 같은 작은 작품에, 80×80은 중간 크기의 꽃 도안에, 100×100은 큰 샘플러 한 구역에 적당합니다. A4에서는 가로 방향이 100스티치 폭을 가장 편하게 담아냅니다.
이 선들은 격자를 크로스 스티치의 표준 세기 단위인 10×10 스티치 블록으로 나눕니다. 가로·세로 양방향으로 열 번째 선마다 자동으로 인쇄되어 시판 패턴과 동일합니다. 덕분에 중심까지 세어보고, 대칭을 확인하고, 차트를 내려놨다가 다시 위치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둘 다 됩니다. 색연필(실 색깔 하나당 한 색)을 쓰면 완성될 도안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X, O, 사선 같은 연필 기호를 쓰면 기호만으로 된 차트가 되는데, 어두운 조명 아래 자수 램프 밑에서도 잘 읽히고 작업 중간에 번지거나 흐려지지 않습니다.
100×100 전체 샘플러라면 A4 두 장에 나눠 인쇄한 뒤, 격자 가장자리를 맞대 붙이세요. 블록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10칸마다 있는 굵은 표시를 정렬하면 됩니다. 양쪽 모두 정확히 100% 배율로 인쇄해 이음매를 넘어서도 칸 크기가 동일하게 유지되도록 하세요.